조선업의 턴어라운드와 함께 내가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있는 기업이다. 투자를 할때 하방이 막혔다는 표현을 자주쓰는데 대표적인 기업이 아닐까 해서이다. 그리고 앞으로 좋아질 + 지속적으로 좋아지고있는 산업을 골라가지고있다. 조선, 정유, 기계, 무역 등 많은 계열사의 지주회사이며 경제 호황이 올때 훌륭한 ETF같은 자산이라고 생각했다.

 

나는 자산을 볼때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두가지만 보면 밸류에이션이 된다고 생각한다. 그래서 투자아이디어의 가장 큰 그림을 그려볼때 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확인해본다. 업종자체의 퍼포먼스가 좋아지는 현상이 나오는지 확인해보면 편하다. 정유역시 WTI가 열심히 올라와준덕에 흑전에 성공했다.

http://biz.newdaily.co.kr/site/data/html/2021/04/29/2021042900192.html

 

현대중공업지주, 1분기 영업이익 5343억… 조선·정유·건설기계 약진

현대중공업지주가 지난 1분기(1~3월) 흑자전환에 성공했다. 정유와 건설기계 등 계열사 선전 덕분이다.현대중공업지주는 1분기 매출액 6조755억원과 영업이익 534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

biz.newdaily.co.kr

 

https://biz.chosun.com/industry/company/2021/04/30/7HIR23NAUJEIXIKFACMTKSGBTM/

 

“없어서 못 판다”… 밀려드는 주문에 건설기계업계 함박웃음

 

biz.chosun.com

 

 

http://biz.newdaily.co.kr/site/data/html/2021/05/05/2021050500007.html

 

'코로나 리스크' 벗어나는 정유업계…'어닝 서프라이즈' 기대감 솔솔

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와 국제유가 급락 등으로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던 정유업계가 올 1분기부터 흑자 기조로 돌아섰다.5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올해 1분기 6,292억 원(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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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유 선물가격

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인프라투자에대한 기대감이 조금씩 현실화 돼가고있다.

 

 

 

 

 

그러면 지금의 시총은 현재 자산가격대비 저렴한가?

현재 가치를 어림짐작 해봐도 하방이 막혀있다는 판단이 들었다.

 

현대중공업지주의 주요 지분현황은 한국조선해양 31%, 현대건설기계 33%, 현대오일뱅크 74% 정도가 있는데 비상장인 현대오일뱅크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1조 가량이다.

 

 

가진 지분들만 다 합해도 한 15조는 나올거같은데.. 주식사산이 본인 시총인 6조를 넘어선다.

 

https://www.hankyung.com/finance/article/2021050348001

 

지주사의 재발견…"저평가·신성장 동력 매력"

지주사의 재발견…"저평가·신성장 동력 매력", 코로나 회복에 계열사 실적 반등 삼성물산, 지배구조 이슈 주목 현대重·GS·두산, 턴어라운드 기대 SK·LG, 비상장 자회사 성장성 커 롯데, 유통부문

www.hankyung.com

 

이처럼 스프레드가 많이 벌어져있는 자산은 매수하기 부담스럽지 않다. 추가로 주당 3700원의 배당도 지급하고있다. 현금보유량도 많다. 이런 안전마진을 들고가보는것은 어떨까?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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